한국 축구 대표팀이 쿠웨이트전에서 이긴 직후 관중석에 있던 팬들이 깜짝 이벤트로 김민재를 놀라게 했다.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을 넘겨받은 뒤 팀을 지휘한 김민재의 활약도 빛났다.
김민재는 사진 촬영을 끝낸 뒤 곧바로 팬들을 향해 고개를 숙여 감사를 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용혜인 남편, 기본소득당에서 '급여'로 월 300만 원씩 받았다
미쳤다, 이적시장 종료 직전에…유럽 명문팀 이적한 '한국 국가대표'
1군에서 밀려났던 황희찬…이적시장 막판 ‘빅리그 복귀’ 소식 전했다
한국 땅 밟기도 전에…‘홍명보 후임’ 모레노 근황에 다 놀라는 중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