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에 대승을 거둔 홍명보호가 하루 쉬어간다.
홍명보호는 조 2위인 요르단(골 득실 +4), 3위인 이라크(골 득실 +1·이상 승점 8)와 승점 차를 5로 벌렸다.
홍명보 감독은 15일 선수단 휴식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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