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구장 파손된 MLB 탬파베이, 내년 시즌 양키스 캠프서 홈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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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구장 파손된 MLB 탬파베이, 내년 시즌 양키스 캠프서 홈경기

지난달 미국 플로리다주를 강타한 허리케인 '밀턴'으로 인해 홈구장이 파괴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가 내년 시즌을 뉴욕 양키스의 스프링캠프지에서 치르기로 했다.

AP통신은 15일(이하 한국시간) 탬파베이가 2025시즌을 뉴욕 양키스의 스프링캠프 훈련 구장이자 마이너리그 싱글A팀 탬파 타폰스의 홈구장인 조지 M 스타인브레너필드에서 홈경기를 한다고 전했다.

탬파베이는 그동안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에 위치한 돔구장인 트로피카나필드를 홈경기장으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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