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양대 음반차트로 손꼽히는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에서 1위를 석권했다.
14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7집 ‘별의 장: 생크추어리’(SANCTUARY)가 최신 ‘주간 합산 앨범 랭킹’(11월 18일 자·집계기간 11월 4~10일) 1위를 차지했다.
오리콘의 주간 합산 앨범 랭킹은 CD 판매량과 디지털 다운로드 수, 스트리밍 횟수 등을 더해 순위를 매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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