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
페르난데스는 즉시 소리치며 주위에 도움을 요청했다.
현장에 있던 한 탑승객은 “페르난데스가 도움을 요청하자 승무원이 달려갔다”라며 “페르난데스는 해당 승객을 빈 좌석으로 이동시킨 뒤 한동안 옆에서 상태를 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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