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프리미어12 대회 쿠바전에서 일본프로야구 평균자책점 1위 투수와 맞붙는다.
모이넬로는 한국이 가장 피하고 싶은 상대다.
당초 모이넬로는 쿠바의 첫 경기인 13일 도미니카공화국전 선발 등판이 기정사실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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