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치밀한 연출이 돋보이는 스릴러다.
송 PD는 "공모전에서 발탁된 한 작가의 초기 극본과 드라마화된 최종 극본은 장태수(한석규)와 하빈이의 부녀 관계를 제외하면 많이 다른 이야기"라며 "작가님이 다른 기획 PD와 1년 반 동안 수정 과정을 거쳤고, 이후 제가 연출을 맡으면서 이야기가 다시 한번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라는 드라마의 제목도 송 PD가 직접 골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