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포수 박동원(LG 트윈스)은 팀 동료가 된 투수 장현식 계약에 관한 뒷이야기를 소개했다.
박동원은 12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프리미어12 B조 공식 훈련이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현식이에게 계약하기 전에 유튜브 '썰'만 보고 아무것도 모른 채 'LG 오냐?'고 연락했더니 이틀 동안 메시지를 안 읽더라"면서 "계약했다는 소식을 여기서 듣고 나서야 현식이한테 연락이 오더라"며 웃었다.
박동원은 "현식이는 정말 잘 던지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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