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공터에서 훼손된 새끼 고양이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 관계자는 "누군가가 새끼 고양이를 고의로 죽였는지 아니면 다른 동물에 의해 사체가 훼손됐는지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4마리 가운데 한 마리는 사체가 훼손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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