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20살, 남편은 23살의 젊은 나이에 결혼해 현재 결혼 23년차로 6남매를 키우고 있다고 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본인 스스로 조선 시대에서 온 사람이라며 부부 갈등 해소에 무관심해 보이는 남편과 남편의 강압적인 모습이 부드럽게 바뀌길 간절히 바라는 아내.
부부의 모습을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아내는 몸이 힘든 것보다 첫째 아이 케어를 부부가 함께했으면 하는 것”이라고 짚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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