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2퇴장에 그쳤던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뤼트 판 니스텔루이 임시 감독 체제에선 4골 2도움을 올리며 부활했다.
맨유는 후반 37분 브루노의 패스를 받은 가르나초가 강력한 오른발 감아 차기로 골문 구석으로 슈팅해 득점에 성공했다.
브루노는 텐 하흐 체제 13경기에서 0골 4도움에 그쳤지만, 판니스텔루이 임시 감독 체제 4경기에선 4골 2도움을 터트리며 완벽하게 부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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