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노윤서 주연의 로맨스 영화 '청설'이 개봉 후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위는 류승룡·진선규 주연의 코미디 영화 '아마존 활명수'로 주말 사이 7천9천여명이 관람해 누적 관람객 수는 52만6천여명을 기록했다.
뮤지컬 영화 '위키드'(예매율 15.7%), '청설(10.9%), 배우 박신양의 복귀작 '사흘'(10.9%) 등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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