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구·원 듀오'가 잔류하면서, 구단 불펜 투수 기록도 쌓일 전망이다.
그렇게 김원중은 통산 132세이브, 구승민은 121홀드를 기록했다.
두 투수가 평균 기록만 내도 계약 기간 내 각각 200홀드와 200세이브를 넘어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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