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입스위치 타운에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다.
직접 슈팅은 물론 동료에게도 날카로운 패스로 기회를 만들었으나 득점까지 이어지진 못했다.
손흥민은 전반 11분 왼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뒤 수비수 3명을 제치고 오른발 슈팅까지 연결했으나 골키퍼 품으로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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