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추신수의 일상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에 추신수는 "평생을 들었던 배트가 무겁다.내 배트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다.그때부터 타석에 나가는 것 자체가 자신이 없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놨고, 결국 속상함에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는 눈물을 흘렸다.
이후 추신수의 마지막 경기, 마지막 타석이 공개됐다.추신수가 등장하자 큰 함성이 경기장을 뒤덮었고 관중들 모두가 기립박수를 보냈다.아내 하원미와 딸도 눈물을 보였다.최선을 다한 마지막 경기가 끝나고 추신수는 "좀 더 잘할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아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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