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은 "손흥민과 계약을 맺고 있는 동안에 여전히 손흥민으로부터 돈을 받을 수 있다"라고 말하며 이적료를 주고 손흥민을 영입하는 구단이 있을 거라고 확신했다.
2021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의 제안을 아예 거절했던 토트넘은 2년 뒤엔, 계약 기간을 1년 남겨두고 결국 케인을 판매하면서 막대한 수익을 남겼고 팀의 중심을 손흥민에게 넘겼다.
내년 1월 이적시장 전에 토트넘은 손흥민과 새 계약이나 계약 연장을 할지, 혹은 판매할지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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