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앙제에 있는 스타드 레이몽 코파에서 열린 앙제와의 2024-2025시즌 리그1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이강인의 멀티 골을 앞세워 4-2 완승을 거뒀다.
전반 16분 왼쪽에서 넘어온 크로스가 골키퍼와 수비 사이로 흐른 뒤 뒤에 있던 이강인의 오른발에 걸렸다.
후반 19분엔 이강인이 앙제의 크로스 이후 세컨볼 슈팅 기회를 태클로 막아내면서 수비 장면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