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에서 패배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퇴임 후 행보를 두고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다.
민주당이 패배한 대선후보의 재도전을 반기지는 않지만, 정치에서 4년은 '영원'과도 같다.
이번 대선에서 그의 선거 캠페인은 대체로 조 바이든 정부의 정책 홍보에 치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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