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과 이응복 감독(왼쪽부터).
특히 신보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스타 연출자’ 이응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눈길을 끈다.
백지영은 유튜브 활동, 예능 출연, 프로젝트 음원 발매 등 다방면으로 가득 채운 25주년을 음반 활동으로 화려하게 마무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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