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의 정규 4집 앨범 발매가 내년 상반기로 연기됐다.
7일 송가인의 소속사는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정규 4집 앨범 발매 시기를 내년 상반기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송가인이 정규 4집 앨범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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