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플로리다주에서는 주 헌법에 낙태권을 명기하기 위한 주민투표가 부결됐다.
뉴욕주에서는 현재 임신 24주까지 낙태가 합법화돼있다.
메릴랜드주에서도 낙태권을 헌법에 명기하기 위한 주민투표가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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