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처참한 분위기는 주드 벨링엄 교체 장면에서 드러났다.
레알은 처참히 무너졌다.
레알은 비니시우스 돌파는 돋보였지만 좌우에 위치한 벨링엄, 발베르데 영향력이 부족했고 음바페 존재감도 미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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