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가수 친구 3000만원, 투자로 1억까지 불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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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가수 친구 3000만원, 투자로 1억까지 불려줬다"

이날 조현아는 술 친구로 가수 겸 배우 수지를 꼽으며 “둘이 많이 마신다.둘이서 10년 동안 레몬 소주만 마셨다”고 전했다.

투자로 잃어본 적이 없다는 조현아는 친구 돈 3000만원을 1억까지 불려줬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는 “그 친구도 가수인데 투자를 모르고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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