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이 자신들의 발롱도르라고 주장했다.
발롱도르 시상식에 불참한 뒤 비니시우스와 레알 마드리드가 축구 관계자들과 팬들의 비판을 받았다.
그는 “발롱도르를 수상한 선수에게 축하를 보내지만 그건 과거다.우리는 지난 6월 1일에 발롱도르를 수상했다.우리의 발롱도르는 지난 시즌 런던에서 우승한 챔피언스리그였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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