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의 서바이벌 예능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 박태환, 정대세, 김민지가 소속된 ‘국가대표팀’이 치열한 사투 끝에 첫 탈락팀으로 결정되며 아쉬운 퇴장을 맞았다.
지난 4일 방송된 *‘생존왕’*에서는 사바 정글에서 펼쳐지는 1라운드의 마지막 대결이 진행됐다.
남은 군인팀, 국가대표팀, 피지컬팀은 깃발을 쟁탈하는 ‘깃발 전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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