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11월의 첫 의원총회를 열고 이달을 ‘김건희 특검의 달’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이날 의원총회에서도 “윤 대통령이 불법적인 공천개입을 지시하고 확정했다는 사실이 윤 대통령 자신의 생생한 육성으로 입증됐다”며 “두 사람의 통화는 불법적이고 불공정하며 몰상식하고 구린내 나는 공천거래가 실제로 이뤄졌음을 증명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지난 2일 서울역에서 열린 ‘김건희 윤석열 국정농단 규탄·특검 촉구 국민행동의 날’ 시위에 민주당 추산 30만명의 시민이 운집한 것을 언급하며 “국민은 지금 윤 대통령이 과연 대통령 자격이 있는지 묻고 계시다.저도 묻는다.윤 대통령은 스스로 대통령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나”라고 윤 대통령을 질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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