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마약왕’ 김형렬은 ‘사라김’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했다.
일각에서는 검찰이 추가한 새로운 마약 사건이 김형렬이 아닌 박왕열의 범죄라고 주장한다.
수사기관이 확인한 김형렬의 마약 유통 규모는 약 7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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