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에서 독립야구단 신화를 썼던 내야수 김동진이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김동진은 지난 1일 삼성으로부터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았다.
삼성 유니폼을 벗은 김동진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팬들에게 못다한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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