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한국시리즈 우승을 확정한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그라운드에서 뒤엉켜 서로를 축하했다.
이범호(43) KIA 감독도 선수들과 일일이 포옹하며 기쁨을 나눴다.
이범호 감독은 더그아웃에서 양현종에게 다가가 백허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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