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는 4일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대신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한다.
윤 대통령이 시정연설에 참석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한 총리가 연설문을 대독한다.
현직 대통령이 시정연설에 불참하고 총리가 본회의장 단상에 오르는 것은 11년 만에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과방위 국감, 이진숙·한준호 제척 공방 끝 파행(종합)
"경기도지사 관사에 불 지르겠다" 119 신고한 60대 입건
'평양무인기' 2심 12월 4일 선고…尹 "재판 빙자한 사법테러"(종합2보)
영국 서머싯하우스, 미디어아티스트 김아영 신작 공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