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도움을 작성하며 잘 뛰고 있는데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빼버렸다.
스리톱은 왼쪽 손흥민, 가운데 솔란케, 오른쪽 존슨으로 짜여졌다.
후반 11분 토트넘에선 손흥민과 벤탄쿠르가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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