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판사' 의상만 300벌… 박신혜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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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온 판사' 의상만 300벌… 박신혜 "재밌었다"

인간의 모습을 한 악마로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액션 판타지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조이수 극본, 박진표·조은지 연출) 박신혜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3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종영한 지옥에서 온 판사의 강빛나 역을 맡은 박신혜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장르를 가리지 않는 배우임을 다시 입증한 박신혜의 다음 작품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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