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와 오디션 나선 박진영 "실력 없어도 내가 끌리면 뽑겠다"('더 딴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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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와 오디션 나선 박진영 "실력 없어도 내가 끌리면 뽑겠다"('더 딴따라')

KBS 2TV 신규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

이에 3일 밤 9시 20분 첫 방송을 앞둔 ‘더 딴따라’의 첫 방송에 앞서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등 마스터들은 합격 기준으로 실력이 아닌 ‘끼와 잠재력’, 점수가 아닌 ‘You Are Special’, 다방면의 올라운더 스타성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타 오디션과의 차별화를 선언했다.

박진영 스스로 “JYP 오디션에 가장 가까운 형태”라고 이야기하고, 양혁 피디는 “시성비 프로그램”이라고 밝힌 ‘더 딴따라’에 참여한 참가자들의 모습은 어떨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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