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HD의 K리그1 3연패를 이끈 조현우가 시즌 최우수선수상(MVP)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또 2경기를 남겨두고 2위 강원(승점 61)과의 승점 차를 7로 벌리며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울산을 향한 도전이 강해진 상황에서 조현우는 최후방을 사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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