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서-유영서-전민욱, 포지션 MVP 선정...베네핏 10만점 획득('프로젝트7')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준서-유영서-전민욱, 포지션 MVP 선정...베네핏 10만점 획득('프로젝트7')

지난 1일 방송된 신개념 아이돌 조립 강화 오디션 JTBC ‘PROJECT 7’ 4회에서는 세 번째 프로젝트 ‘포지션 매치’ 중 보컬과 댄스 포지션의 무대가 펼쳐졌다.

올해 가장 트렌디한 장르라는 ‘Rock Hip-Hop’의 Harry Styles의 ‘Kiwi’를 고른 ‘WE-KEY’팀(권양우, 김윤수, 김준우, 김현우, 송형석, 스비아트, 아야론 아담, 아먀구치 사토시, 우하준, 윤주한, 이유준, 임현우, 장인재, 정승원, 허우관이)은 보컬과 랩 포지션에서 방출된 연습생들로 구성돼 댄스 포지션에서 최약체로 꼽혔고, 김현우와 김윤수의 부상으로 난관에 부딪혔지만 중간 평가에서 1등까지 받았다.

순위가 뒤바뀔 때마다 연습생들의 한탄과 탄성이 뒤섞여 터졌고, 결국 보컬 포지션 MVP는 유영서, 댄스 포지션 MVP는 박준서, 랩 포지션 MVP는 전민욱이 차지하면서 베네핏 10만점을 획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