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소속팀 야구선수 7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투수 장필준도 이번 시즌 1경기만 출전하고서 방출 통보를 받았다.
장필준은 KBO리그에서는 삼성에서만 뛰며 10시즌 345경기 17승 29패, 42세이브, 47홀드, 평균자책점 5.29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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