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헤아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이후 기량이 떨어졌는데 다시 최고의 모습을 회복하면서 맨유 주전 골키퍼로 뛰었다.
데 헤아는 한동안 팀을 못 구하다 피오렌티나로 이적했다.
글로벌 매체 ‘ESPN FC’는 “피오렌티나가 1-0 리드를 유지하고 있을 때 데 헤아가 비현실적인 선방을 펼치며 제오나 공격을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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