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파주시장, 대북전단살포 관련 입장문 발표..."대북전단살포 즉각 중지, 살포자 퇴거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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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대북전단살포 관련 입장문 발표..."대북전단살포 즉각 중지, 살포자 퇴거 명령"

김 시장은 "북한의 오물 풍선과 확성기 공격에 빌미를 주고 있다"며 "대북전단 살포 행위는 표현의 자유를 빙자한 테러이자 파주 시민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이라고 규정했다.

그리고 누군가 자유와 인권을 명분으로 시민의 안전과 삶을 위협할 때, 이런 공격에 대항할 권리 역시 파주 시민에게 있습니다.

대성동 주민과 파주 시민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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