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과 중간 경험이 풍부한 왼손 오원석이 kt로, 올해 주로 구원 투수로 나섰지만 선발 등판 경험도 있는 오른손 김민이 SSG로 옮긴다.
선발 투수로는 98경기에 등판했다.
선발 투수로는 46경기에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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