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김영선이 해줘라" 녹취 공개...민주당 "강력한 심판만이 남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尹 "김영선이 해줘라" 녹취 공개...민주당 "강력한 심판만이 남았다"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과 정치브로커 명태균씨의 통화로 추정되는 녹취파일을 31일 공개했다.

녹취에서 윤 대통령은 "그거는 김영선이를 좀 해줘라 그랬는데 말이 많네 당에서"라고 말했다.

명씨는 "지 마누라(김 여사)가 옆에서 '오빠 명 선생 그거 처리 안했어? 명 선생이 이렇게 아침에 놀라서 전화오게끔 만든 게 오빠 대통령으로 자격있는거야?'(라고 하니까 윤 대통령이) '나는 했다'고 마누라한테 얘기하는 거야.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