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체납차량·음주운전’ 첫 합동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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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체납차량·음주운전’ 첫 합동 단속

용인특례시는 28일 밤 기흥구 동백2동 행정복지센터와 평촌마을 인근에서 용인동부경찰서와 함께 ‘자동차세·주정차위반과태료 체납차량과 음주운전자’ 합동 단속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번 4분기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맞아 총 80대의 체납 차량을 적발했으며, 차량 35대에 대한 체납액 2267만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체납액을 내지 않은 45대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을 영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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