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반 삼성은 5강 후보로 꼽히지 못했다.
그러던 삼성은 4월 시작과 함께 서서히 반전을 시작했다.
포스트시즌 삼성은 강력한 리그 우승후보 KIA를 잡을 대항마로 꼽혔지만, 부상 악재에 발목이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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