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서동주 모녀가 연하 남친과의 러브 스토리를 전한다.
팔방미인 모녀 서정희와 서동주, 45년 차 부부 장광과 전성애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때론 달달하기도, 때론 뜨겁기도 한 사랑꾼 게스트들의 사랑 이야기는 30일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쓰리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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