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여정, 무인기 맞대응 위협…"서울에 尹 비난 삐라 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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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무인기 맞대응 위협…"서울에 尹 비난 삐라 살포"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28일 서울 상공에 무인기를 띄워 윤석열 대통령을 비난하는 전단을 살포할 수 있다고 위협했다.

김여정은 북한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이날 공개된 담화에서 "가정된 상황이다"라는 전제로 "서울시 상공에 정체불명의 무인기가 출현하였으며 윤 괴뢰(윤석열 대통령)를 비난하는 삐라가 살포됐다"고 했다.

북한이 11일 외무성 중대성명을 통해 한국발 무인기가 평양에 침투했다고 주장한 이후 우리 군은 줄곧 "확인해줄 수 없고 대꾸할 가치도 없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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