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가비와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충돌한 이유가 밝혀졌다.
주심의 휘슬 이후에도 가비가 비니시우스를 놓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바르셀로나 플릭 감독이 있는 벤치를 찾아가 경고하듯 무언가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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