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가 연쇄살인마J와 사탄의 비밀을 모두 밝혀냈다.
진짜 연쇄살인마J는 정태규, 사탄은 정재걸이었다.
‘지옥에서 온 판사’ 12회는 극 초반부터 차곡차곡 쌓아온 연쇄살인마J와 사탄의 정체에 대한 비밀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전개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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