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바이에른 뮌헨을 이끌었던 펠릭스 마가트가 다요 우파메카노를 비판했다.
전반 1분 페르민의 패스가 김민재에게 맞은 뒤 굴절됐고, 침투하던 하피냐에게 향했다.
전반 추가시간 1분 하피냐의 슈팅이 뮌헨 골문을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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