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은 3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으나 이 아파트 거실에서 6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이 아파트에 혼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밤중 화재에 잠을 자던 아파트 주민 29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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