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 스틸.
강훈의 차기작은 U+모바일tv 시리즈 〈메스를 든 사냥꾼〉으로,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겪는 법의관이 과거의 그림자와 맞서며 명예와 삶을 위협받는 과정을 다룬다.
문상민은 차기작으로 다시 한 번 사극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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