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에서 일용 엄니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수미 씨가 별세했다.
1949년생인 김수미는 지난 1970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김수미의 빈소는 서울 성동구 한양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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